동 이름이 헷갈리셔도 상관없습니다. 어느 역 근처인지만 말씀해 주시면 그 주변 도로 상황을 저희가 알고 있어서 도착 시각을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역 단위로 동네가 나뉘는 도시라 이 방식이 주소보다 정확합니다.

동 이름을 모르셔도 됩니다. 가까운 역 이름만 주시면 찾아갑니다. 60분 80,000원부터, 선입금 없이 마친 뒤 현장에서 계산하십니다. 다른 곳에서 좋지 않은 경험을 하고 오신 분들이 다시 찾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서울에서 사는 분들은 주소로 말하지 않습니다. 역삼동이라고 하지 않고 강남역 근처라고 합니다. 실제로 전화를 받아보면 동 이름은 헷갈려 하셔도 역 이름은 정확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저희는 역 이름으로 안내합니다. 어느 역 몇 번 출구 근처인지만 주시면 동 이름 없이도 찾아갑니다. 25개 구를 5개 권역으로 묶었고, 권역마다 어느 역을 기준으로 움직이는지 적어뒀습니다.
아래에서 부르시려는 곳과 가까운 역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전화 주시면 그 역 주변 상황과 그날 시각을 얹어 몇 분 뒤에 도착하는지 말씀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아셔야 부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 네 가지 중 아는 것만 주시면 됩니다.
동 이름이 헷갈리셔도 상관없습니다. 어느 역 근처인지만 말씀해 주시면 그 주변 도로 상황을 저희가 알고 있어서 도착 시각을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역 단위로 동네가 나뉘는 도시라 이 방식이 주소보다 정확합니다.
큰 역은 출구에 따라 걸어야 하는 거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강남역이나 잠실역처럼 출구가 많은 역은 몇 번 출구 쪽인지 알려주시면 헤매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도착해서 전화로 다시 묻는 일이 줄어듭니다.
아파트인지 오피스텔인지 원룸인지에 따라 들어가는 절차가 다릅니다. 아파트는 게이트와 경비실, 오피스텔은 로비 호출, 원룸은 현관 비밀번호 여부가 갈립니다. 이걸 미리 알면 건물 앞에서 서 있는 시간이 없어집니다.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에서 받으시는 경우 숙소 이름과 호수만 있으면 됩니다. 들어가는 절차는 저희가 먼저 확인합니다. 상호가 적힌 옷이나 가방이 없어서 로비를 지나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
이 업종에서 손님들이 실제로 겪는 일들입니다. 각각 저희가 어떻게 하는지 적어뒀습니다.
저희는 사진으로 사람을 고르게 하지 않습니다. 대신 출발할 때 가는 사람 이름을 문자로 보내드리고, 인터폰에서 그 이름이 맞는지 확인하신 뒤에 문을 열어주시면 됩니다. 확인이 안 되면 열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건 대부분 처음부터 못 지킬 시각을 말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역 주변 상황을 보고 계산해서 말씀드리고, 가는 중에 늦어질 것 같으면 도착 전에 먼저 연락드립니다. 늦는 것보다 늦는다고 말하지 않는 것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표에 적힌 숫자가 계산할 숫자입니다. 출장비도 심야 할증도 지역 추가금도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관리 중에 다른 코스를 권하면서 금액을 올리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시작 시각과 끝나는 시각을 처음에 서로 확인하고 들어갑니다. 준비하고 정리하는 시간은 관리 시간에서 빼지 않습니다. 60분이면 손이 몸에 닿는 시간이 60분입니다.
관리 외의 요구는 하지도 받지도 않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정리하고 나옵니다. 이건 손님을 위한 규칙이기도 하고 저희 쪽 사람을 위한 규칙이기도 합니다.
한 번 다녀온 곳은 어느 문으로 들어갔는지, 어떤 압으로 받으셨는지 적어 둡니다. 다음에 전화 주시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말이 달라질 일이 없습니다.
구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출장비·심야 할증·지역 추가금 항목을 두지 않았습니다.
팔꿈치와 손바닥으로 눌러 들어가면서 관절을 잡아 폅니다. 절반이 스트레칭이라 진행 내내 몸이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오일을 안 쓰니 마치고 바로 나가셔도 됩니다.
가산·구로처럼 야근이 긴 구역에서 이 코스를 제일 많이 고르십니다. 하루 종일 같은 자세로 굳은 몸은 눌러서만은 잘 안 돌아오고, 관절을 한 번 열어 줘야 움직임이 살아납니다. 처음이시면 60분으로 감을 잡으시고 다음에 시간을 늘리시면 됩니다.
아로마테라피 오일을 얹고 손바닥 전체로 길게 밀어 올립니다. 보통 스웨디시라고 부르는 방식에 향을 더한 것입니다. 발끝에서 위로 올라오는 동작이 많아 림프계 흐름과 붓기가 신경 쓰일 때 고르시면 좋습니다.
밤늦게 부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코스입니다. 받고 나서 그대로 누우면 흐름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진행 중에 잠드셔도 상관없습니다. 깨우지 않고 남은 자리를 조용히 정리하고 나옵니다. 서울 출장스웨디시를 검색해 연락 주신 분들께도 이 코스로 잡아 드립니다.
근육이 아니라 그 위를 덮고 있는 근막을 겨냥합니다. 비비지 않고 한 자리에 눌러 둔 채로 기다립니다. 같은 지점이 며칠씩 계속 뻐근할 때 맞는 방식입니다.
진행이 느려서 초반에는 심심하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목적이 다릅니다. 시원함을 얻는 코스가 아니라 안 열리던 자리를 여는 코스입니다. 시간이 걸리는 방식이라 90분 위로 잡으시길 권합니다.
타이·아로마·지압을 그날 상태에 맞춰 섞어 씁니다. 어깨와 허리에 각각 다른 방식을 쓰는 식입니다. 한 군데가 유독 안 좋을 때 고르시면 됩니다.
어느 자리가 어떤 식으로 불편한지 알려주실수록 손이 정확해집니다. '오른쪽 목이 아침마다 뻣뻣하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60분은 한 부위에 집중하는 시간이고, 전신을 돌면서 한 곳에 더 쓰시려면 90분부터 여유가 납니다.
몸집과 근육량을 보고 압을 한 단계 위로 잡아 둔 코스입니다. 보통 세기로는 아무 느낌이 없으셨던 분, 운동량이 많아 근육이 두꺼운 분들이 주로 고르십니다.
압이 세다고 해서 이를 악물고 계실 일은 없습니다. 진행하면서 계속 확인하고 조절합니다. 아플수록 잘 풀린다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버티는 순간 근육이 저항해서 손이 더 안 들어갑니다. 시원함을 유지하면서 가장 깊은 지점까지 닿는 것이 이 코스의 목표입니다.
가까운 역과 원하시는 시각, 이 두 가지면 시작됩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물어봅니다.
그 역 주변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고 있어서 몇 시 몇 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두루뭉술하게 말하지 않습니다.
불편한 자리를 들어보고 맞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정하신 게 있으면 그대로 갑니다. 표에 있는 금액이 마지막 금액입니다.
가는 사람 이름과 예정 시각이 문자로 갑니다. 인터폰이 울리면 그 이름이 맞는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매트 놓을 자리를 함께 정합니다. 침대 옆 바닥 한 칸이면 충분합니다. 짐을 치우시거나 가구를 옮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세다 싶으면 세다고, 약하다 싶으면 약하다고 하시면 그 자리에서 맞춥니다. 말씀이 없으면 중간으로 갑니다.
미리 보내실 돈이 없습니다. 현금과 계좌이체 중 편하신 쪽으로 하시면 됩니다.
타월과 시트는 한 장도 두고 오지 않습니다. 처음 들어왔을 때 상태로 정리하고 문을 닫습니다.


25개 구를 5개 권역으로 묶었습니다. 구마다 기준이 되는 역을 적어뒀으니 가까운 역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강남·서초·송파·강동 4개 구. 테헤란로를 따라 회사가 몰려 있고 그 뒤가 바로 아파트인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낮에는 조용하다가 밤 10시를 넘기면서 전화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역 이름으로 말씀하시면 가장 정확한 구역이기도 합니다. 강남역·삼성역·잠실역처럼 출구 번호까지 주시면 그 앞에서 바로 만날 수 있습니다. 대단지 아파트는 정문보다 가까운 문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아 몇 번 게이트인지 여쭙습니다.
테헤란로를 낀 오피스와 도곡·대치 주거지가 이어집니다. 야근이 끝나는 밤 10시 이후 요청이 가장 많고, 그 시각에는 도로가 비어 있어 도착이 빠릅니다. 오피스텔은 로비에서 호출해야 승강기가 움직이는 건물이 있어 몇 층인지 미리 여쭙습니다. 역 이름과 출구 번호를 주시면 동 이름 없이도 정확히 찾아갑니다.
이 구에서 오는 요청은 대부분 목과 어깨입니다. 회의와 모니터가 반복되는 자리라 어깨보다 등 가운데가 먼저 잠기는데 본인은 어깨만 아프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처음 10분은 등 가운데를 눌러 보며 어디가 진짜인지 찾습니다.
법조 단지와 반포 대단지가 함께 있는 구입니다. 평일 밤과 주말 낮의 성격이 완전히 다르고, 고속터미널 근처는 지방에서 올라오신 뒤 숙소에서 부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포 쪽 단지는 지상에 차가 안 다니는 구조라 지하로 들어가 올라가는 편이 빠릅니다.
법조 단지 쪽은 앉아 있는 시간이 길고 반포 단지 쪽은 아이를 안는 분이 많습니다. 같은 구인데 굳는 자리가 달라서 어느 쪽에서 부르셨는지에 따라 시작 지점을 바꿉니다. 팔을 자주 쓰신 분은 손목과 팔꿈치부터 봅니다.
잠실 대단지와 문정 업무지구가 축입니다. 단지가 워낙 커서 같은 아파트 이름이라도 어느 문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걷는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구는 동·호수와 함께 게이트 번호를 받아 둡니다. 가락시장 쪽은 새벽에 움직이는 분들이 있어 그 시간 요청도 꾸준합니다.
잠실 쪽은 출퇴근 거리가 길어 골반과 허벅지 뒤가 함께 굳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가 아프다고 하셔도 거기부터 확인합니다. 문정 쪽은 야근이 길어 목과 눈 주변 피로를 같이 말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재건축이 끝난 새 단지가 계속 늘고 있는 구입니다. 새 단지는 방문 차량 등록이 필요한 곳이 있어 예약할 때 차량 번호를 미리 받습니다. 천호역 주변은 상권이라 밤늦게까지 사람이 있고, 고덕 쪽은 조용해서 소리에 더 신경 씁니다.
새 단지가 많아 이사 직후에 부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짐을 옮긴 뒤라 허리와 어깨가 같이 상해 있는 상태여서, 그런 날은 무리해서 깊게 들어가지 않고 범위를 넓게 잡습니다.
종로·중구·용산·성동 4개 구. 오래된 골목과 새 오피스가 한 블록 안에 섞여 있는 구역입니다. 을지로 뒷골목처럼 차가 못 들어가는 구간이 있고, 반대로 성수동 쪽은 길이 넓습니다. 같은 도심인데 진입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권역은 숙소에서 받으시는 분들이 서울에서 가장 많은 곳이라,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 이름과 호수를 주시면 들어가는 절차를 먼저 확인해 둡니다.
오피스와 한옥 골목이 붙어 있는 구입니다. 골목 안쪽은 차가 못 들어가는 구간이 있어 걸어 들어가는 시간을 도착 시각에 포함해 말씀드립니다. 평일 저녁에는 회식이 끝나는 시각에 요청이 몰리고, 그 시간대는 큰길이 한 번 붐빕니다.
오래 서 있는 일을 하시는 분과 사무직이 반씩 섞여 있습니다. 서서 일하신 분은 종아리와 발바닥부터, 앉아 계신 분은 목부터 시작합니다. 전화로 하시는 일만 여쭤도 시작점이 정해집니다.
서울에서 숙소 요청이 가장 많은 구입니다. 호텔과 게스트하우스가 밀집해 있어 숙소 이름과 호수만 주시면 들어가는 절차를 저희가 먼저 확인합니다. 을지로 뒷골목은 밤에 셔터가 내려가 옆문으로 들어가야 하는 건물이 있어 그런 곳은 미리 여쭙습니다.
숙소에서 받으시는 분이 많다 보니 장거리 이동 뒤 몸으로 오시는 경우가 잦습니다. 오래 앉아 있다 오면 골반이 굳고 다리가 붓습니다. 그런 날은 아래에서 위로 올려 주는 방향을 먼저 씁니다.
외국인 거주지와 신축 주상복합이 섞여 있습니다. 이태원 쪽은 언덕이 가팔라 큰길에 세우고 걸어 올라가는 편이 빠르고, 용산역 주변 주상복합은 출입 절차가 깐깐한 편입니다. 늦은 시각일수록 경비실을 거치는 곳이 늘어나 동·호수를 정확히 주시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언덕이 많아 걷고 올라오신 뒤 부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종아리 앞쪽이 뻐근하다고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발목이 굳어 있는 일이 흔합니다. 발목부터 풀고 위로 올라갑니다.
성수동 오피스와 왕십리 주거지가 함께 있습니다. 성수 쪽은 개조한 건물이 많아 현관 위치가 제각각이라 도착 전에 한 번 확인 전화를 드립니다. 서울숲 산책 뒤에 부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 날은 다리 쪽에 시간을 더 배분합니다.
성수 쪽은 서서 일하는 작업 공간이 많아 어깨와 손목을 같이 쓰십니다. 왕십리 쪽은 통근 거리가 길어 골반이 먼저입니다. 같은 구인데 시작 지점이 갈리는 곳이라 하시는 일을 여쭙니다.
영등포·구로·금천·관악·동작·강서·양천 7개 구. 서울에서 구가 가장 많이 묶인 권역입니다. 여의도 오피스, 구로·가산 디지털단지, 관악 원룸촌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성격이 제각각이라 역 이름을 들으면 어떤 동네인지 바로 그려집니다.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는 야근이 늦게 끝나 새벽 요청이 꾸준하고, 신림·서울대 쪽은 원룸이 많아 방이 좁아도 진행에 문제가 없습니다.
여의도 오피스와 영등포 구도심이 한 구 안에 있습니다. 여의도는 밤에 완전히 비어서 도착이 빠르고, 영등포역 주변은 시간대와 상관없이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구인데 도착 예상이 다르게 나옵니다.
여의도는 앉아 있는 시간이 길고 회의가 많아 목과 턱 주변까지 뻣뻣해지시는 분이 있습니다. 영등포역 쪽은 서서 일하는 분들이 많아 다리부터 갑니다. 이 구는 특히 어느 쪽인지 여쭙고 시작합니다.
디지털단지 야근과 신도림 환승 인파가 축입니다. 밤 10시 이후 요청이 많고 그 시각에는 도로가 풀려 있습니다. 오피스텔과 아파트가 섞여 있어 건물 유형을 먼저 여쭙고 출입 방식을 정합니다.
화면을 오래 보는 일이 많아 목과 눈 주변, 그리고 마우스를 쥐는 쪽 팔이 함께 굳습니다. 어깨만 풀면 며칠 뒤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팔꿈치 아래까지 이어서 봅니다.
서울에서 새벽 요청 비율이 높은 구 중 하나입니다. 야근이 늦게 끝나는 업무 구역이라 그렇습니다. 그 시각에는 큰길이 비어 있어 예상보다 빨리 도착하는 편입니다. 독산 쪽은 빌라가 촘촘해 큰길에 세우고 걸어 들어갑니다.
야근이 길다 보니 잠이 얕아진 상태로 부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 날은 세게 눌러 깨우는 방향이 아니라 압을 낮추고 길게 흘려보내는 쪽으로 갑니다. 받고 그대로 주무시는 것이 목적입니다.
원룸과 자취방이 서울에서 가장 많은 구입니다. 방이 좁아도 침대 옆 한 칸이면 매트를 펼 수 있으니 가구를 옮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언덕이 많아 겨울에 노면이 미끄러운 날은 도착 시간을 조금 더 잡아 말씀드립니다.
공부하거나 재택으로 일하시는 분이 많아 한 자세로 오래 굳어 있습니다. 좁은 방에서 같은 각도로 앉아 있으면 등 한쪽만 잠기는데, 그럴 때는 좌우 차이를 먼저 확인하고 심한 쪽에 시간을 더 씁니다.
노량진 고시촌과 사당 환승 상권이 함께 있습니다. 고시촌 쪽은 방이 작고 복도가 좁아 짐을 한 번에 들고 들어갑니다. 사당역 주변은 밤늦게까지 사람이 다녀서 복장에 표시가 없는 것이 여기서 특히 도움이 됩니다.
노량진 쪽은 책상에 오래 앉아 계신 분, 사당 쪽은 환승으로 걷는 시간이 긴 분이 많습니다. 앉아 있던 몸과 걷던 몸은 굳은 자리가 반대라 시작 지점을 바꿔 잡습니다.
마곡 신축 단지와 화곡 빌라촌이 대비되는 구입니다. 마곡은 단지가 새것이라 출입 절차부터 확인하고, 화곡은 골목이 좁아 걸어 들어가는 시간을 미리 계산합니다. 김포공항이 가까워 출장으로 오신 뒤 숙소에서 부르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항이 가까워 출장 다녀오신 뒤 부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비행이든 장거리 운전이든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붓고 허리가 눌립니다. 그런 날은 다리 순환부터 정리하고 허리로 올라갑니다.
목동 대단지와 학원가가 축입니다. 저녁 시간대에는 학원 차량이 몰려 단지 앞이 잠깐 정체됩니다. 그 구간만 지나면 다시 뚫리기 때문에 급하지 않으시면 조금 뒤로 잡으시는 편이 실제로 빠릅니다.
아이를 돌보시는 분들이 많아 손목과 팔, 그리고 한쪽 어깨만 심하게 굳어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안는 팔이 정해져 있어서 그렇습니다. 어느 쪽 팔을 주로 쓰시는지 여쭙고 그쪽부터 봅니다.
마포·서대문·은평 3개 구. 홍대·합정·연남처럼 젊은 상권이 몰린 쪽과 은평 주거지가 붙어 있습니다. 상권 쪽은 밤늦게 사람이 많아 차를 대기 어렵고, 은평 쪽은 언덕과 빌라가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권역인데 도착 방식이 다릅니다. 홍대입구역 근처는 주말 밤에 걸어 들어가는 것을 전제로 시간을 계산합니다.
홍대·연남 상권과 공덕 오피스가 한 구에 있습니다. 주말 밤 홍대 주변은 차가 아예 못 들어가는 구간이 생겨 걸어 들어가는 것을 전제로 시간을 계산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시각보다 늦어지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공덕 쪽은 평일 밤이 조용해 도착이 빠릅니다.
밤늦게까지 서 있거나 걷는 일이 많은 구역입니다. 발바닥과 종아리가 먼저 오고 그다음 허리가 옵니다. 새벽에 부르시는 경우에는 깊게 들어가기보다 전체를 고르게 풀어 놓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대학이 몰려 있어 학기 중과 방학에 요청 성격이 달라집니다. 신촌 쪽은 원룸이 많고 골목이 좁아 큰길에 세우고 걸어 들어갑니다. 홍제·독립문 쪽은 언덕이 있어 그만큼 시간을 더 잡습니다.
학기 중에는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 목과 등이, 방학에는 생활 리듬이 흐트러져 잠 문제가 함께 옵니다. 계절에 따라 요청 성격이 바뀌는 구라 그때그때 여쭙고 코스를 조정합니다.
빌라와 아파트가 반씩 섞인 주거 중심 구입니다. 밤에는 조용해서 소리에 특히 신경 씁니다. 초인종을 길게 누르지 않고 통화는 건물 밖에서 끝내고 들어갑니다. 골목 가로등 간격이 넓은 구간이 있어 1층 가게 이름을 알려주시면 빠릅니다.
언덕과 계단이 많은 동네라 무릎 위쪽과 종아리가 같이 굳어 있는 분이 많습니다. 오래 사신 분들이 많아 무리한 압보다는 범위를 넓게 잡고 천천히 가는 쪽이 잘 맞습니다.
노원·도봉·강북·성북·중랑·동대문·광진 7개 구. 대단지 아파트와 오래된 주택가, 대학가가 섞인 권역입니다. 노원·창동 쪽은 단지가 커서 안에서 걷는 시간이 있고, 성북·동대문 쪽은 대학이 많아 학기 흐름을 탑니다. 건대입구역과 청량리역처럼 환승이 많은 역 주변은 밤에도 사람이 있어 오히려 찾기 쉽습니다.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한 구입니다. 단지가 커서 정문에서 동까지 걷는 시간이 있으니 어느 문이 가까운지 먼저 정합니다. 학원가가 붙어 있어 저녁 시간대에는 단지 앞이 잠깐 붐빕니다.
단지 안에서 걷는 거리가 길고 통근 시간이 있어 다리 피로를 말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학원 일정에 맞춰 움직이는 분들은 어깨와 목이 함께 옵니다. 가족 단위로 두 분이 받으시는 경우도 이 구에 많습니다.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예전 주소와 지금 주소가 헷갈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도착 전에 한 번 더 맞춰 보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밤에는 도로가 비어 있어 외곽에서 들어오는 시간이 짧습니다.
오래 사신 분들이 많아 관절 가동 범위가 좁아진 상태로 부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세게 누르지 않고 움직임을 먼저 열어 놓는 순서로 갑니다. 무리하지 않는 것이 이 구에서 제일 중요합니다.
언덕과 오래된 주택가가 많은 구입니다. 큰길에서 골목으로 한 블록만 들어가면 속도가 확 줄어들기 때문에, 도착 시각을 큰길까지와 골목 안까지로 나눠서 계산합니다.
언덕을 오르내리는 생활이라 종아리와 발목이 먼저 옵니다. 겨울에는 몸이 굳은 상태로 계시는 경우가 많아 처음 압을 평소보다 낮게 잡고 시작합니다.
대학과 신축 단지가 함께 있는 구입니다. 학기 중에는 밤늦은 요청이, 방학에는 낮 요청이 늘어납니다. 길음 쪽 새 단지는 방문 등록이 필요한 곳이 있어 예약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대학이 많아 책상에 오래 앉아 계신 분과 새 단지에 사는 직장인이 섞여 있습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긴 몸은 골반부터 확인합니다. 허리만 봐서는 며칠 뒤에 다시 돌아옵니다.
빌라와 아파트가 섞인 주거 구역입니다. 상봉역 주변은 환승 인파로 저녁에 붐비고, 안쪽 주택가는 조용합니다. 승강기가 없는 건물이 섞여 있어 몇 층인지 미리 여쭙습니다.
서서 일하시는 분들 비율이 높은 구입니다. 하루를 마치고 부르시면 다리가 무거운 상태여서 종아리와 발바닥에 시간을 크게 배분합니다. 그다음 허리를 정리하고 마무리합니다.
대학과 시장, 환승역이 한데 모인 구입니다. 시장이 정리되는 저녁 시각부터 요청이 늘어나고, 그 시간에는 골목에 짐수레가 남아 있어 차를 조금 떨어뜨려 세웁니다. 회기 쪽은 원룸이 많습니다.
시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손과 팔, 학생들은 목과 등이 옵니다. 같은 구인데 몸이 완전히 다르게 굳어 있어서 이 구는 특히 하시는 일을 먼저 여쭙습니다.
건대 상권과 한강변 주거지가 함께 있습니다. 상권 쪽은 밤늦게까지 사람이 있어 오히려 찾기 쉽고, 강변 쪽 주상복합은 로비를 거쳐야 하는 건물이 있습니다. 대학이 있어 학기 흐름을 타는 구이기도 합니다.
대학과 상권이 붙어 있어 늦은 시각까지 활동한 몸으로 부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는 강한 압이 오히려 부담이 되기 때문에 중간 강도로 시작해 반응을 보며 올립니다.
목과 어깨, 등 가운데를 먼저 잡고 남는 시간으로 나머지를 봅니다. 오래 앉아 계신 분은 등 가운데가 제일 심한데 정작 어깨만 아프다고 하십니다.
발바닥과 종아리에서 출발해 골반 바깥까지 올라갑니다. 서서 버틴 날은 다리만이 아니라 상체를 지탱한 골반 옆이 함께 잠겨 있습니다.
힘을 빼고 위에서 아래로 길게 흘려보내는 동작으로 갑니다. 몸을 깨우지 않는 방향이라 그대로 넘어가시는 분이 많습니다.
눌러 두고 기다리는 방식이라 시간이 걸립니다. 60분이면 그 자리만 보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육이 두꺼우면 보통 압으로는 겉에서 멈춥니다. 한 단계 올려 잡되 견디셔야 할 만큼은 안 갑니다.
두 사람이 함께 움직입니다. 공간이 하나뿐이면 순서를 나눠 진행하니 인원만 미리 알려주시면 됩니다.
한 번도 안 불러보신 분들이 실제로 물어보시는 것들입니다.
가까운 역과 시각이면 됩니다. 코스를 못 정하셨으면 어디가 불편한지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골라 드립니다.
없습니다. 매트·시트·타월·오일까지 다 들고 갑니다. 방을 정리하거나 짐을 옮기실 필요도 없습니다.
60분 80,000원부터이고 코스와 시간에 따라 올라갑니다. 출장비나 심야 할증이 없어서 마지막에 숫자가 달라지는 일이 없습니다.
평범한 가방 하나만 들고 들어갑니다. 겉에 아무 표시가 없고 복도에서는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초인종은 짧게 한 번만 누릅니다.
말씀하시면 곧바로 약하게 갑니다. 참으실 필요가 없고 참으면 오히려 안 풀립니다. 중간에 멈추길 원하시면 거기까지만 계산합니다.
처음이시면 60분이 무난합니다. 전신을 한 바퀴 도는 시간이고, 한 곳에 더 쓰시려면 90분부터 여유가 납니다.
포장을 눈앞에서 뜯습니다. 쓴 것은 그 집에 남기지 않고 전부 회수합니다.
매트 위에 까는 시트도 갈 때마다 새것을 씁니다. 몸에 직접 닿는 면이라 여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1회분씩 나눠 담아 들고 갑니다. 큰 통에서 덜어 쓰지 않으며 무향으로 교체됩니다.
들어와서 손부터 씻습니다. 세면대를 잠시 쓰겠다고 말씀드린 뒤 씁니다.
매트·시트·타월·오일까지 전부 저희 쪽에서 가져갑니다. 챙겨두실 것은 없습니다.
업체 이름이 새겨진 옷이나 가방은 쓰지 않습니다. 이웃이나 경비실에서 알아챌 만한 표시가 하나도 없습니다.
25개 구 전역으로 갑니다. 아래 권역 안내에 구마다 기준이 되는 역을 적어뒀으니 가까운 역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됩니다. 역 이름만 주셔도 충분합니다. 큰 역이면 출구 번호까지 주시면 더 빠릅니다. 서울은 역 단위로 동네가 나뉘어서 주소보다 이쪽이 정확한 경우가 많습니다.
역과 시각에 따라 다릅니다. 심야와 낮은 30~45분, 저녁 혼잡 시간대는 45~70분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전화 주시면 그 역 주변 상황을 얹어 실제 숫자를 말씀드립니다.
같습니다. 출장비도 심야 할증도 지역 추가금도 항목을 두지 않았습니다. 강남에서 부르시나 은평에서 부르시나 표에 있는 금액 그대로입니다.
아닙니다. 끝난 뒤에 그 자리에서 계산하십니다. 예약금 명목으로 미리 받는 것이 없습니다.
현금이나 계좌이체 중 편하신 쪽이면 됩니다.
됩니다. 숙소 이름과 호수만 주시면 출입 절차는 저희가 알아봅니다. 중구·용산 쪽은 이런 요청이 특히 많습니다.
나옵니다. 접어서 들고 다니는 매트라 침대 옆 빈자리 하나면 충분합니다. 관악·동작 원룸은 거의 매일 다니는 구역입니다.
여성 관리사가 방문합니다. 남성전용은 손님 기준으로 붙인 이름이고 방문하는 쪽은 여성입니다.
괜찮습니다. 누가 계셔도 진행에 지장이 없습니다.
안 하셔도 됩니다. 씻고 받으시면 몸이 조금 풀려 있어 편하다는 정도 차이입니다.
타이마사지면 편한 옷 그대로도 됩니다. 오일을 쓰는 코스는 가져간 시트를 덮고 필요한 곳만 열어가며 진행합니다.
같은 갈래입니다. 스웨디시는 오일을 얹고 길게 미는 방식 자체를 부르는 말이고 저희 아로마마사지가 그 방식으로 갑니다. 서울 출장스웨디시로 찾아 연락 주신 분들께도 같은 코스로 잡아 드립니다.
옅게 남습니다. 그것도 신경 쓰이시면 무향으로 바꾸거나 오일을 안 쓰는 타이 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그만 받겠다고 하시면 그 자리에서 마무리합니다. 지나간 시간만큼만 계산합니다.
곧바로 낮춥니다. 참으실 것 없이 그때그때 알려주시는 쪽이 훨씬 낫습니다.
됩니다. 그 시간이 길이 제일 한산해서 빨리 닿습니다. 금천·구로처럼 야근이 긴 구역은 이 시간 요청이 꾸준합니다.
됩니다. 대부분 당일입니다. 퇴근길이 겹치는 시간대만 조금 앞당겨 잡아주시면 좋습니다.
갑니다. 다만 그때는 진입이 막히는 골목이 있어 근처에 세워 두고 걸어 들어갑니다. 그 시간까지 넣어서 도착 시각을 말씀드립니다.
동·호수와 함께 몇 번 게이트가 가까운지 알려주시면 됩니다. 한 번 다녀온 단지는 어느 문이 가까운지 적어 두고 다음부터 그대로 갑니다.
가능합니다. 두 사람이 같이 출발합니다. 방이 하나뿐이면 순서를 나눠서 할 수도 있으니 전화하실 때 몇 분인지만 알려주세요.
아닙니다. 「의료법」이 말하는 안마사의 안마와는 다른, 이완을 위한 관리로 보시면 됩니다. 아픈 것이 가시지 않으면 병원부터 가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다니시는 병원에 먼저 확인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필요하시면 예약할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준비해서 갑니다.
동 이름을 몰라서 역이랑 출구만 말했는데 그걸로 충분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실제로 정확히 그 앞으로 오셨습니다.30대 · 아로마 90분
새벽 3시에 전화했는데 40분 만에 오셨습니다. 이 시간이 오히려 빠르다고 하시더군요.30대 · 타이 90분
주말 밤이라 차 못 들어오는 거 아시고 걸어 들어오셨습니다. 그것까지 계산해서 시간을 말해주신 거였습니다.20대 · 아로마 60분
단지가 커서 헤맬 줄 알았는데 몇 번 게이트가 가까운지 먼저 물어보셨습니다. 그렇게 묻는 곳은 처음이었어요.40대 · 근막이완 90분
출장 와서 호텔에서 받았습니다. 호수만 주니까 나머지는 알아서 확인하시더라고요. 로비에서 전혀 티가 안 났습니다.40대 · 스페셜 90분
원룸이라 안 될 줄 알았는데 침대 옆에 그냥 까시더라고요. 짐 치울 필요 없다고 하셔서 편했습니다.20대 · 타이 60분
개조한 건물이라 입구가 애매한데 도착 전에 전화 주셔서 바로 만났습니다.30대 · 아로마 120분
학기 중이라 밤에도 사람이 많은데 복장에 아무 표시가 없어서 신경 쓸 일이 없었습니다.20대 · 스페셜 60분
단지 안에서 걷는 시간까지 계산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딱 그 시각에 인터폰이 울렸어요.50대 · 근막이완 120분
서울 25개 구 전역을 다닙니다. 부르시려는 곳이 어느 권역인지 가늠해 보셔도 됩니다.
서울은 한강을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나뉘고, 그 안에서 다시 지하철 노선이 생활권을 가릅니다. 그래서 구보다 역이 더 정확한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특별시는 25개 자치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25개 구 전역으로 방문합니다.